겨울맞이, 모닥불 곁에서 고기 굽는 시골 호숫가의 밤

#시골생활 #귀촌 #강아지일상 #강아지브이로그
도시를 떠나 캐나다 어느 호숫가의 시골집에 왔습니다.
집주인이 여행을 떠나는 동안 3주간 집과 동물들을 대신 돌봐주기로 했습니다.
오늘 밤은 장작을 준비해 앞마당에서 캠프 파이어를 했어요.
저흰 자연 속에서 소박한 시간을 보내며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이 영상이 여러분께도 그런 여유로움을 전할 수 있길 바랍니다.

하숙집딸 깽순이는 캐나다 중부에 살고 있는 암컷 웨스티(웨스트 하일랜드 화이트 테리어) 강아지입니다. 현재 7개월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그리고 소중한 의견 부탁 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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