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야는 바다를 떠다니는 배 위에서 9년 동안 생활한 후에 10년 만에 육지로 내려와서 생활하게 된 진도 믹스견 입니다.
Ddaya is a Jindo mix dog that came down to land for the first time in 10 years after living on a ship floating in the sea for 9 years.

11 Comments

  1. 문제있네.. 목줄 하고 다녀야지 .. 만약에 따야가 놀자고 큰개들처럼 대하였음 어쩔뻔했어.. 깔려서 사고나면 우리따야 만 억울한일 생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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